|
|
|
||||||||||||||||||||||||
|
|
|
|
|
|
|
||||||||||||||||||||
|
|
|
|
3.7. 도해해설(圖解解說)
초전과정(初傳) 제7번 개착(介錯)
①
발도(정면그림 1-14, 측면그림 1-15)
정좌한다. 오른발을 앞으로 크게 내며 일어서 칼을 뺀다. 오른다리를 뒤로 벌려서며 칼을 목뒤로 넘긴다. 활복자의 활복을 기다린다. ② 참살(정면그림 15-19, 측면그림 16-18, 상세그림 1-3) 활복자가 활복의 순간을 기다려 목을 친다. 오른손의 움직임을 따라서 목을 치되 마지막 순간 왼손으로 칼을 받쳐주어 칼을 멈추게 한다. 칼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③ 혈진(정면그림 20-24, 측면그림 19-22, 상세그림 4-7) 잔심을 주고 왼발을 뒤로 물린 후 칼끝을 뒤로 당겨 오른쪽 다리위로 올려놓아 칼에 묻은 피가 칼을 타고 아래로 흐르게 한다. 칼날이 몸에 닫지 않도록 주의한다. ④ 납도(정면그림 25-36, 측면그림 23-33, 상세그림 8-9) 칼자루를 잡은 오른손을 반대로 돌려 잡는다. 왼손은 칼집을 잡고 오른손을 밖으로 틀어 칼등이 칼집을 잡은 왼손등위로 오게 한다. 납도하며 천천히 앉는다. 오른손으로 병두를 잡고 일어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