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답변이 늦었네요... 사정이 있었습니다..
천천히 잡아당기면 위의 줄이 끊어집니다. --> 아래의 줄에는 잡아당기는 힘과 추의 무게가 모두 걸림..
갑자기 잡아당기면 아래 줄이 끊어집니다. --> 추의 관성에 의해 아래 줄에 더 큰 힘이 걸립니다..
이것이 보통 초,중,고 학생들에게 대답해 주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런데 따지고 들면 헷갈리게 되죠? 특히 갑자기 잡아당길 때 말이죠...
그래서 이와 관련된 내용을 첨부합니다. 능력이 되시면 잘 읽어보시고 이해해 보세요.. 첨부되는 자료의 뒷 부분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종이 위에 동전을 올려 놓고 잡아당길 때 마찰이 없으면 동전은 제자리에 떨어집니다.
마찰이 있는 경우는 마찰력과 관성력의 크기에 따라 여러 형태의 운동으로 나타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가속도랑 시간차때문에 생기는것같은뎅..음 좀알겠어요!^^
실이 늘어나는 정도는 힘이 걸리는 시간에 비례하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