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이 불쌍한 이유 10 가지
1.작년 고3보다 1만여 명이 많은데, 대입정원은 7천여 명이 줄었다.
2.수시 지원 6회 제한이 실시된다.
3.수시 추가 합격자도 정시지원을 못한다.
4.입사관전형 자기소개서나 추천서에 인성영역이 처음 들어간다.학교 폭력 등과 연관된......
5.5월 말까지도 각 대학의 입학요강이 나오지 않는다.
6.내년부터 수능제도가 변경되어 재수에 대한 부담이 크다.
7.EBS 연계로 수능이 더 쉬워질 듯하여 변별력 논란이 여전하다.
8.수시 미등록자 충원이 대폭 늘면서 수험생 상위 누적 추정이 쉽지 않다. 즉, 입시판도 예상이 쉽지 않다.
9.9월 모평 실시일이 애매하여 수시 원서 접수가 당황스럽다.
10.수시 지원기간이 2차례로 통일되고, 수시 2차 접수대학이 대폭 줄면서 기회가 박탈된다.
- 이만기 (중앙유웨이 평가이사)
올해 남자 고3이 불쌍한 이유
1. 유로2012
2. 런던 올림픽
3. 디아블로3
여학생보다 수능 평균 4점은 떨어진다.
출처 : 희당샘(http://blog.naver.com/zmundori/80162065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