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나 화재 등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건물 내부는 굉장히 위험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그 건물에 드나드는 사람이 아니면 소화기나 손전등 등을 찾는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죠.
그런 위급한 상황에 어느 누구라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손전등을 배치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이 손전등은 복도를 밝혀주는 조명 안에 숨어있다가 위급한 상황이 되면 밖으로 손전등이 내려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간단하게 손전등을 아래로 당겨서 사용할 수 있죠. 거기다가 손전등에는 GPS가 있어서 어디에 사람이 있는지 쉽게 알 수 있고 구조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백화점이나 호텔 등에 실제로 설치된다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는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출처 : 아이디어박물관(http://www.ideakeyword.com/3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