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유리잔을 돌릴 때와 두드릴 때, 유리잔을 돌리는 것은 기둥의 공명을 이용한 것이고, 두드리는 것은 유리잔의 진동을 이용한 것이라. 돌리는 경우, 물의 양이 적을 수록 공기 기둥이 길어져 낮은음이, 두릴 때는 물의 양이 적을 수록 유리잔이 잘 진동해 높은 음이 난다고 생각하였는데,,, 실제 해보니 돌리는 경우 물의 양이 적을 수록 높은 음이 나네요.
돌리는 경우든 두드리는 경우든 모두 유리(또는 유리와 물)의 진동수가 귀에 들리는 것이고, 공기기둥의 공명은 병의 입구에 바람을 불었을 때 들리는 소리입니다. 이 때는 공기기둥이 작을 수록 고음이 납니다.
돌릴때나 두두릴때 소리가 다르게 나는 이유는------------
유리잔이 비어 있을 때와 물이 담겨있을 때 소리가 다른 이유는 소리를 만드는 물체의 진동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컵에 물을 넣으면, 컵과 물의 합쳐진 고유진동수가 물의 양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즉, 빈 잔의 경우에는 손으로 문지를 경우 컵의 잔이 빠르게 진동을 하여 높은 음의 소리를 내지만, 컵에 물이 찬 경우에는 손으로 문지른 경우에는 컵만 진동하는 것이 아닌 물도 같이 진동하기 때문에 질량이 증가하고, 그에 따라 진동수가 작아지게 됩니다.
돌리는 경우나 두드리는 경우 모두 물의 양이 적을 때 고음입니다.
저도 헷갈려서 직접 실험을 해 보니 물의 양이 적을 때 모두 고음이 나더군요..
돌리는 경우든 두드리는 경우든 모두 유리(또는 유리와 물)의 진동수가 귀에 들리는 것이고, 공기기둥의 공명은 병의 입구에 바람을 불었을 때 들리는 소리입니다. 이 때는 공기기둥이 작을 수록 고음이 납니다.
돌릴때나 두두릴때 소리가 다르게 나는 이유는------------
유리잔이 비어 있을 때와 물이 담겨있을 때 소리가 다른 이유는 소리를 만드는 물체의 진동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컵에 물을 넣으면, 컵과 물의 합쳐진 고유진동수가 물의 양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즉, 빈 잔의 경우에는 손으로 문지를 경우 컵의 잔이 빠르게 진동을 하여 높은 음의 소리를 내지만, 컵에 물이 찬 경우에는 손으로 문지른 경우에는 컵만 진동하는 것이 아닌 물도 같이 진동하기 때문에 질량이 증가하고, 그에 따라 진동수가 작아지게 됩니다.